2009년 06월 28일
책 리뷰 -트래커(자연과 삶에 관한 성스러운 기록)T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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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뒷면의 소개내용을 보면서 거억속에서 떠오르는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알고보니 이책은 약4년전에 읽었던 '숲에서 만난 발자국'을 제목만 바꿔 다시 출판한것이었다
무려 4년이다
4년전에 읽었던 책의 내용과 줄거리가 떠오른다는것이 과연 쉬운일일까?
그만큼 이 책이 나에게 있어 큰 영향을 줬다는 것이다
다시나온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여전히 재밌다는 것
'나'와 '릭'의 행보들,'뒤를 밟는 늑대'할아버지의 가르침들등을 다시읽게되면서 그때와는 또다른 감상을 하게된다
이책을 보려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한번 읽었다고 끝내지 말고 가까운 곳에 두고 일부분이라도 다시,여러번 읽어라 읽을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그때마다 새롭다
# by | 2009/06/28 20:52 | 라이트노벨,소설,책관련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