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트래커(자연과 삶에 관한 성스러운 기록)Tracker


트래커 (자연과 삶에 관한 성스러운 기록) 본문보기
지은이톰 브라운 | 김훈 옮김
별점
이책을 집어든 순간 든 느낌은 익숨함과 낯익음이었다

책뒷면의 소개내용을 보면서 거억속에서 떠오르는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알고보니 이책은 약4년전에 읽었던 '숲에서 만난 발자국'을 제목만 바꿔 다시 출판한것이었다

 

무려 4년이다

4년전에 읽었던 책의 내용과 줄거리가 떠오른다는것이 과연 쉬운일일까?

그만큼 이 책이 나에게 있어 큰 영향을 줬다는 것이다

 

다시나온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여전히 재밌다는 것

'나'와 '릭'의 행보들,'뒤를 밟는 늑대'할아버지의 가르침들등을 다시읽게되면서 그때와는 또다른 감상을 하게된다

 

이책을 보려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한번 읽었다고 끝내지 말고 가까운 곳에 두고 일부분이라도 다시,여러번 읽어라 읽을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그때마다 새롭다

 

by 아카 | 2009/06/28 20:52 | 라이트노벨,소설,책관련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W5300.egloos.com/tb/502292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